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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3년 연속 '투게더' 온정…해군 장병 '시원한' 사기 진작

빙그레가 2026년 7월 30일, 해군 장병의 사기 진작과 복지 증진을 위해 대표 아이스크림 '투게더'를 포함한 제품들을 3년 연속 후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2024년 해군본부와 맺은 후원 협약에 따라 지속되는 것으로, 빙그레는 해군 함정 승조원과 도서·격오지에서 근무하는 장병들에게 '투게더 미니어처'를 포함한 다양한 아이스크림 제품을 정기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함정 출항 및 격오지 근무 등으로 평소 아이스크림을 접하기 어려운 환경에 놓인 장병들의 편의를 높이고 사기를 북돋우는 데 중점을 뒀다.

빙그레 관계자는 「대한민국 수호를 위해 헌신하는 해군 장병들이 시원한 아이스크림과 함께 잠시나마 휴식을 취하고 힘을 얻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병들의 복지 증진과 사기 진작을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빙그레, 3년 연속 '투게더' 온정…해군 장병 '시원한' 사기 진작
[사진=연합뉴스]

빙그레는 단순 일회성 후원이 아닌 3년 연속 지원을 통해 기업의 지속적인 사회 공헌 의지를 명확히 보여주고 있다. 이는 국가 안보를 위해 헌신하는 장병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범 사례로 평가받는다.

한편, 빙그레는 해군 장병 후원 외에도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전개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최근 경상북도장애인체육회와 업무 협약을 체결, 탁구·축구·럭비·론볼·유도 종목의 장애인 선수 5명을 채용하며 장애인 고용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이는 기업이 사회 구성원으로서 폭넓은 분야에서 긍정적인 영향력을 확대하려는 의지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빙그레의 해군 장병 '투게더' 후원과 장애인 선수 채용은 기업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제고하고, 우리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확산하는 모범 사례로 평가받을 수 있다. 장병들의 사기 진작은 물론,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속 가능한 상생 가치를 창출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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