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나
네오세미테크, 대만LED업체와 1299억3194만원 공급 계약
네오세미테크(089240)는 대만 LED업체와 1299억3194만원 규모의 LED용 GaAs 및 Sapphire 웨이퍼를 공급키로 계약했다고 2일 공시했다.계약기간은 2010년 1월부터 2012년 12월 3년간이다.
한국신용정보, 315억8000만원 차익 발생
한국신용정보(034310)는 여의도와 마포 사옥토지의 재산을 재평가한 결과 315억8003만원의 차익이 발생해 총재평가금액은 492억1313만원이라고 2일 공시했다.
아바코, LCD제조장비 45억1770만원 공급 계약
아바코(083930)는 LG디스플레이와 45억1770만원 규모으 LCD제조장비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2일 공시했다.이는 아바코 전 매출대비 4.97%에 해당한다.
에스인포텍, 평전궤도 합병 이사회서 승인
에스인포텍(032790)은 평전궤도와의 소규모 합병 승인이 이사회를 통해 결의됐다고 2일 공시했다.
유니셈, 반도체 장비 21억7800만원 공급 계약
유니셈(036200)은 LG디스플레이와 21억7800만원 규모의 반도체 장비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2일 공시했다.
기아차, 10월 14만9591대 판매,,,전년比7.3%↑
기아차(000270)는 10월 내수판매가 7.2% 증가한 36만17대를 기록했고 수출은 7.4% 증가한 11만3574대를 판매해 총 7.3% 증가한 14만9591대 판매를 기록했다고 2일 공시했다.
이엠코리아, 3분기 영업익 1억9600만원...전년比84.92%↓
이엠코리아(095190)는 지난 3분기 영업이익이 1억9600만원으로 전기대비 흑자전환했고 전년동기대비 84.92% 하락했다고 2일 공시했다.
현우산업, 3분기 영업익 29억1600만원...전년比87.2%↑
현우산업(092300)은 지난 3분기 영업이익이 29억1600만원으로 집계되어 전기대비 3.4% 하락한 반면 전년동기대비 87.2% 증가했다고 2일 공시했다.
영풍정밀, 3분기 영업익 30억8000만원...전년比23.25%↑
영풍정밀(036560)은 지난 3분기 영업이익이 30억8000만원으로 집계되어 전기대비 23.89% 하락한 반면 전년동기대비 23.25% 증가했다고 2일 공시했다.
하나투어, 3분기 영업익 1억6300만원...전년比114.51%↑
하나투어(039130)는 지난 3분기 영업이익이 1억63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14.51% 증가했다고 2일 공시했다.
하이트 계열, 토지 자산재평가 결정
하이트맥주와 진로, 하이트홀딩스는 강남구 청담동과 서초구 서초동, 용산구 원효로 등 토지에 대해 자산재평가를 실시키로 했다고 2일 공시했다.
NI스틸, 3분기 영업익 32억2900만원...전년비 39.42%↓
NI스틸(008260)은 지난 3분기 영업이익이 32억2900만원으로 집계되어 전기대비 191.16% 증가한 반면 전년동기대비 39.42% 하락했다고 2일 공시했다.
바른전자, 3분기 영업익 24억6500만원...전년比42%↑
바른전자(064520)는 지난 3분기 영업이익이 24억6500만원으로 집계되어 전기대비 212.8% 전년동기대비 42% 각각 증가했다고 2일 공시했다.
시노펙스그린테크, 21억6596만원 신규 투자
시노펙스그린테크(037320)는 21억6596만원 규모의 김해공장 E동 증축에 투자키로 했다고 2일 공시했다.
아이에이치큐, 3분기 영업익 2억4000만원...전년比흑자전환
아이에이치큐(003560)는 지난 3분기 영업이익이 2억40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했다고 2일 공시했다.
경제

콜드월렛 뚫렸다…1.3억 달러 비트코인 탈취 충격
가상자산 보안의 최후 보루로 여겨지던 '콜드월렛'마저 뚫리며 1억3천만달러(비트코인 약 2천개) 상당의 자산이 탈취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2026년 8월 5일 현재, 캐나다 코인카이트사가 제조한 비트코인 하드웨어 지갑 '콜드카드'에서 펌웨어 결함을 악용한 대규모 해킹 공격이 확인됐다. 보안업체 블록은 콜드카드 시드(seed) 생성 방식의 난수 품질
부동산

이재명 "100억 양도차익 세금 형평성 안 맞아"…부동산 세제개편 필요성 강조
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양도소득세와 근로소득세 간 과세 형평성 문제를 지적하며 부동산 세제 개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고가 부동산 투자에 대한 과세 정상화와 실거주 중심의 조세체계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으며,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한시 완화는 정책 후퇴가 아닌 단계적 정상화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