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금융한국신용정보, 315억8000만원 차익 발생김미나 기자2009.11.02 17:45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한국신용정보(034310)는 여의도와 마포 사옥토지의 재산을 재평가한 결과 315억8003만원의 차익이 발생해 총재평가금액은 492억1313만원이라고 2일 공시했다.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이전 기사하이트 계열, 토지 자산재평가 결정다음 기사유니셈, 반도체 장비 21억7800만원 공급 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