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경숙
![[공연] 황인교 피아노 독주회 24일 금호아트홀](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2/12/921270.jpg?width=200&height=130&crop_gravity=northwest)
[공연] 황인교 피아노 독주회 24일 금호아트홀
매혹적인 음색으로 청중의 마음을 사로잡는 피아니스트 황인교 독주회가 5월 24일 수요일 오후 8시 이든예술기획 주최로 금호아트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2014 미스코리아 서울 선이며 전 SBS Sports 김남희 아나운서의 해설로 우리 귀에 익숙한 작곡가 모차르트, 리베르만, 쇼팽의 곡들로 1부에서는 ‘W. A. Mozart’의 ‘Piano Sonata No. 12 in F Major, K. 332’, ‘L. Liebermann’의 ‘Gargoyles, Op. 29’을 2부에서는 ‘F. Chopin’의 ‘Nocturne in c minor, Op. 48, No. 1’과 ‘Piano Sonata No. 2 in b-flat minor, Op. 35’을 선보인다.
![[전시소식] <한-중미술협회 展> 일산 ‘갤러리 한’에서 16일부터 열려](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2/11/921150.jpg?width=200&height=130&crop_gravity=northwest)
[전시소식] <한-중미술협회 展> 일산 ‘갤러리 한’에서 16일부터 열려
한중 미술작가들의 친목단체인 한중미술협회(회장: 차홍규 전 칭화대 교수)는 <한-중미술협회展>을 5월 16일부터 22일까지 경기도 일산에 소재한 ‘갤러리 한’에서 개최한다. 요즘 악화된 한, 중 관계 속에서도 한중미술협회 양국작가들은 한국의 여의도 국회의원회관과 중국의 산동성 청도 등에서 우호적인 전시를 계속하고 있어 양국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한-중미술협회展>은 차홍규 회장을 비롯한 13명의 한중미협소속 한국 작가들과 뉴욕에서 명성을 떨치고 있는 양즈 등 5명의 중국 작가들로 총 18명의 작가들이 조각과 회화, 서예, 공예, 사진 등 입체와 평면작품 50여점을 선보인다.

이스라엘 장애어린이 그림 전시회 ‘이스라엘에서 온 젊은 명예 대사들 展’
이스라엘의 장애 어린이 재단–일란(ILAN)과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부산시립미술관, 주한이스라엘대사관은 일란과 연계되어있는 학교의 학생들, 졸업생들이 그린 페인팅을 소개하는 전시 ‘이스라엘에서 온 젊은 명예 대사들 전(Honorary Ambassadors from Israel)’을 개최한다. 본 전시는 페인팅을 통해 장애 어린이들의 역량이 강화됨을 보여주는 전시로 신체장애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사회의 전체 구성원 중 일부라는 인식을 높이는데 그 목적이 있다. 전시를 통해 일란의 아이들이 “명예 대사”로 활약할 것을 기대한다.
![[전시회] 탁노 개인전](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2/10/921064.jpg?width=200&height=130&crop_gravity=northwest)
[전시회] 탁노 개인전
늑대 말 독수리 즉,야생의 동물을 통해 야성을 그리는 탁노(Tuk`no) 개인전이 2017년 5월 5일부터 17일까지 서초동 갤러리 쿱(Gallery Coop)에서 열린다. 경남 밀양이 고향이며 본명은 조영설이다.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학과를 졸업(83)하고 43세에 홍익대 미술대학원에 입학 후 중퇴, 현재는 전업 작가로서 2013 초대개인전(앨르,강남), 2014 초대개인전 (아프리카나, 분당), 2016 개인 초대전 (갤러리 쿱, 서울), 탁노빅쇼 (인사아트센터, 서울) 등과 2016 상하이 아트페어 (상하이, 중국), 2016 광저우 아트페어 (광저우, 중국), 2009 제11회 상하이국제아트페스티벌 (상하이, 중국), 2012 한일 국제누드드로잉교류전 (이로하니 갤러리 오사카, 일본) 등 다수의 초대전과 <저서> ‘볼 수 있으면 그릴 수 있다’가 있다.

피카소가 사랑한 쇼나조각 (2017-NOW)
세상에서 가장 매혹적이며 신비로운 영역을 이어가고 있는 쇼나조각 특별전이 4월 12일부터 5월 9일까지 인사아트프라자 갤러리(관장 김경화)에서 열린다. 이번 특별전에는 기베모레 마샤야, 고드프레이 마탕지라, 페르시 젠다, 클레버 모니에라, 보엣 엔야리리, 케네디 무세키와, 르화르 무렌자 등 13인 조각가들의 작품 250여점이 릴레이식으로 전시된다. 쇼나조각은 1950년대 이후 전 세계 유명미술관을 통해 소개되면서 현대미술의 거장 피카소, 마티스 등과 같은 대가들의 작품세계에도 큰 영향을 끼쳤다.

어린이날 기념 전시 ‘미술로 만나는 꿈!’
아트엠스페이스(대표 김미경)는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미술로 만나는 꿈’ 전시를 5월 2일부터 5월 10일까지 8일간 연다. 어린이 작가 하윤빈(서울 이태원초 2학년), 천지훈(경기 홀트학교 4학년), 길비아(서울 가현초 3학년), 김태산(경기부양초 4학년), 안하임(생후 30개월), 서지오(광주광명초 5학년) 6명과 신철, 하정민, 조인주, 정미, 금송가현, 윤송아, 이명순 찬조작가 7인이 자신의 작품을 선보인다.
![[문화산책] 조광기 작가](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2/08/920884.jpg?width=200&height=130&crop_gravity=northwest)
[문화산책] 조광기 작가
한국의 산야, 폭포, 매화 등 자연을 그리는 화가 조광기 작가는 전남 장성 출신으로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를 졸업(90년)하고 인간-자연과의 동화를 위하여(관훈미술관), 선(인간).형(자연)의 조화(경인미술관), 자연에게 길을 묻다(SU 갤러리), 자연-순환(上善若水)(혜화아트센타) 등 23회의 개인전과 뉴욕미술관 개관기념전(뉴욕), 벨기에 엔트워프 갤러리 한국작가(벨기에 브르셀 코발트갤러리), 김수환추기경 인물화전(세종문화회관), 더스페이스창립30주년기념전 초대전(일본교토시립미술관) 등 300여회의 단체전을 가졌다. 제1회 청년미술대전(백상갤러리), 제13회 서울미술제(공평아트센타), 제12회 단원미술대전(단원전시관 2010), 제5회 대한민국 남농미술대전(목포 문화예술회관 2010) 등에서 수상을 하였고, 현재 한일현대미술작가회, 한국미술협회, 남양주미술협회 회원이다.
![[문화산책] 이경성 작가](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2/08/920883.jpg?width=200&height=130&crop_gravity=northwest)
[문화산책] 이경성 작가
캔버스 위에 소멸침식 기법으로 작업하는 이경성 작가는 얼마 전 2017.4.19.-4.24까지 가나인사아트센터에서 열렸던 한국화가협동조합(이사장 황의록) 창립2주년 기념전에 참여했다.
![[전시회] 김은경 개인전 <사적인 시각 전>](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2/05/920505.jpg?width=200&height=130&crop_gravity=northwest)
[전시회] 김은경 개인전 <사적인 시각 전>
김은경 작가의 개인전<사적인 시각 전>이 갤러리 라메르에서 2017.4.12.~4.18까지 열린다. 또한 가원미술관 초대전이 4.19.~4.29까지 연이어 전시된다. 이번 14회 개인전은 나무의자를 소재로 25점을 전시한다. 작가의 그림은 스스로를 치유하고 위로하는 삶의 과정을 나타내고 있다, 딱딱하고 못생긴 나무의자에 생명력을 불어넣어 다시 싹을 돋우고 꽃을 피운다. 나무의자의 환생과 기원, 존재감 표현을 위해 작가의 사적인 시각으로 은유나 의인화 했다. 수백 년을 살아도 그 자리를 떠나지 못하는 나무와 네 개 다리를 가지고 한 번도 걸어보지 못한 나무의자를 위해 걸을 수 있도록 앞의 두 다리만 화면에 보여준다. 작가는 나무의자에 꿈과 희망을 앉힌다.
![[전시회] 노광 개인전](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2/05/920504.jpg?width=200&height=130&crop_gravity=northwest)
[전시회] 노광 개인전
자연풍광과 인물의 사실주의 미학을 추구하는 노광 작가의 개인전이 4월 12일 부터 4월 24일까지 갤러리 인사아트프라자에서 열린다. 개인전 21회와 대한민국미술대전에서 3회 특선하였으며 안정된 구도, 세련되고 견고한 묘사력, 대상을 바라보는 냉철한 시각은 특히 여성의 누드나 인물화에서 극치를 이룬다.
부동산

국힘, 부동산 세제개편안 연일 공세…"고령 1주택자 조세 부담 가중"
국민의힘이 정부의 부동산 세제 개편안을 두고 고령 1주택자와 장기보유자를 겨냥한 과도한 세금 정책이라며 연일 비판했다. 특히 수도권 의원들은 비거주 1주택자 종합부동산세 강화와 장기보유특별공제 축소가 은퇴자들의 주거 안정성을 흔들 수 있다고 주장했다. 정부는 조세 정상화와 부동산 시장 구조 개선을 목표로 내세우고 있지만, 여야 간 세 부담 기준과 실수요자 보호 범위를 둘러싼 논쟁은 국회 심의 과정에서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