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경숙

제11회 전국 사회복지사 체육대회 안양서 ‘화합과 단결의 장’ 펼쳐
2017년 제11회 전국 사회복지사 체육대회가 9월 8일(금)~9일(토)까지 안양시종합운동장 외 안양일대에서 전국 사회복지사 1천5백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개회식에는 한국사회복지사협회 오승환 회장을 비롯한 보건복지부 박능후 장관, 국회보건복지위원회 양승조 위원장, 남경필 경기도지사, 경기도의회 정기열 의장, 이필운 안양시장, 경기도 조승철 회장 외 협회 관계자 다수가 참석했다.

안양시 가족봉사단 ‘여주 벼베기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
안양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정구)와 여주시 능서면 구양리 마을정미소는 지난 2일 여주시 고품질 쌀 첫 벼베기 농촌일손돕기 및 세종대왕 어진벽화 제막식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안양시자원봉사센터 이정구 센터장을 비롯한 안양시 자원봉사센터 가족봉사단, 능서면과 자매결연을 맺은 안양시 갈산동 주민자치위원, 원경희 여주시장, 정병국 국회의원, 시ㆍ도의원, 전진선 여주경찰서장, 길병윤 능서면장, 마을주민 등 200여명이 참여했다.
![[문화행사] 옆집에 사는 예술가](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2/34/923492.jpg?width=200&height=130&crop_gravity=northwest)
[문화행사] 옆집에 사는 예술가
화성시 예술가 작업실 오픈 프로젝트로 진행되는 ‘옆집에 사는 예술가’는 화성시 문화재단(대표이사 권영후)이 경기문화재단과 공동으로 기획한 프로젝트로 참여자들이 화성시 내 6개 지역에 위치한 10명의 예술가의 작업실 10곳을 방문하여 차례로 소개한다. 다양한 종류의 예술과 예술가들을 눈앞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양시 장애인’ 백두산 천지에서 감동의 눈물을 흘리다
이필운 안양시장과 장애인, 비장애인이 함께 하는 ‘2017 아름다운 동행, 백두산 등정 및 고구려유적지 답사’가 8월 24일부터 27일까지 3박 4일간 이루어졌다. 이번 등정은 안양시 산악연맹(회장 김기선)이 주최하고 안양시 산악회(TS산악회, 안양충청산악회,안양부흥산악회,중앙산악회,선진산악회,4050또래산악회)와 안양사랑나눔회 외 8개 단체가 주관한 것으로 우리 민족의 기상과 얼이 서려있는 백두산 등정(서파·북파) 및 고구려 유적지 답사를 통해 국력의 중요성과 장애가 있어도 도전하면 꿈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이화벽화마을의 새로운 사진 문화 공간 ‘갤러리이화아지트’
갤러리이화아지트는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사진을 매개로 개인의 가치와 지향점을 확장시키고 공유하며 플랫폼을 구축하는 이화벽화마을의 새로운 문화공간이다. 구성원은 사진가뿐만 아니라 화가, 건축가, 음악가, 기업인, 여행가, 의사 등 각각의 전문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사람들이 사진을 기반으로 다양한 생활문화 교류형태의 콜라보레이션을 국내는 물론 일본, 중국, 필리핀, 대만, 프랑스 등 해외 예술가들과도 공동 작업으로 진행하고 있다.

안창수 화백, 춘천 닭박물관 건립을 위한 닭 그림전
동물화‧화조화의 대가인 양산 출신의 동양화가 설파 안창수 화백(73)은 춘천 닭박물관 건립을 위한 닭 그림전을 2017년 8월 28일(월) 부터 9월 6일(수) 까지 KBS 춘천방송총국 1층 로비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안 화백은 부산고와 연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수출입은행에서 30여 년간 전문금융인으로 일하다 퇴직 후 동양화가로 변신해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함미자 작가, 인도 챔버 첸나이 비엔날레 참가
함미자 한국화 작가는 7월 27일부터 8월 5일까지 국립 라릿카라 아카데미에서 열린 한국 미술작품을 전시하는 인도 챔버 첸나이 비엔날레에 참가했다. 격년마다 개최되는 인도 최대 한국 미술전시회로 한국 작가 122명 작품이 대규모로 전시되어 한국미술의 우수성을 알렸다.

제5회 4*6 국제캘린더사진전 -한일교류전
제5회 국제캘린더 사진전이 서울시의회 본관 및 별관 갤러리에서 2017년 8월 14일(월)부터 8월 26일(일)까지 개최된다. 갤러리아지트에서 기획하여 5년째 이어져 온 한 일간 국제캘린더사진전이다. 이번 전시는 국내작가 33명과 일본작가 27명으로 구성되었으며 한국 전시이후 일본에서도 전시가 된다. 오프닝은 8월 19일(토) 오후 2시에 열릴 예정이다.

'웨딩팬츠' 국내최초로 개발한 김해연 전시회
국내에서는 최초로 웨딩용 바지를 개발하여 디자인등록을 마친(디자인등록 출원번호-제 30-2016-0047359) 웨딩드레스디자이너 김해연대표가 (사)한국의상디자인학회에서 주최하는 2017 Annual International Invited Fashion Exhibition에 전시작가로 웨딩팬츠를 전시한다.
![[인터뷰] 배규한 「청소년보호위원회」 위원장](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2/29/922959.jpg?width=200&height=130&crop_gravity=northwest)
[인터뷰] 배규한 「청소년보호위원회」 위원장
배규한 백석대학교 석좌교수는 필자가 부회장으로 있는 바른댓글 실천연대(회장 오진국)의 자문위원이다. 바실련은 건전한 인터넷 문화를 정착시키고자 노력하는 비영리 민간단체로 제1회 서울시청 시민청 캠페인을 시작으로 전국 주요 도시를 순회하고 있으며, 그간 1만여 명이 넘는 청소년, 학부모, 교사가 참여하였다.
안양시자원봉사센터 괴산군 수해복구 지원
안양시자원봉사센터(소장 이정구)는 지난 7월 22일 갑작스런 집중호우로 인하여 수해복구 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충북 괴산군 수해지역 복구 지원에 나섰다. 이번 활동은 자매도시 괴산군을 수해복구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재난재해(SOS) 자원봉사자 180여명(새마을부녀회, 고향을 생각하는 모임 외 12단체, 공무원)이 최근 기록적인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충북 괴산군 수해현장(청천면)을 찾아 구슬땀을 흘렸다.

상생과 평화를 기원하는 이태길 초대전
제25회 이태길(Lee Taegil 李泰吉)화백 개인전이 2017년 7월 10일부터 7월 31일까지 서울시 종로구 평창동에 위치한 금보성아트센터에서 열린다. 이태길 화백은 1941년 전남 함평 출생으로 2012 서울 금호미술관, 2013 함평 군립미술관 국향대제전기념 특별초대전 등 개인전 총 24회와 1988 제24회 서울올림픽대회 기념 "한국현대미술대전"(국립현대미술관, 과천), 2003 한국&인도 현대 미술전(세종문화회관, 서울), 2005 GIAF광화문 국제아트페스티벌(세종문화회관, 서울, 2011 세계미술교류협회 창립 30주년 기념 "자연과 인간"(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 서울) 등 다수의 단체전과 2007 제39회 대한민국 문화예술상(대통령상), 2015 제64회 서울시 문화상 등을 수상했고 저서 ‘압록강 2천리-캔버스에 담아온 민족의 발자취(아트원 2006)’이 있으며 현재 신작전회 회장, 목우회, 한국미술협회, 종로미술협회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민경갑, 황용엽 80대 원로작가 특별전 ‘초심’
(주)슈페리어의 창사 50주년을 맞아 2017년 6월 9일부터 7월 26일까지 한국화가 민경갑 화백과 서양화가 황용엽 화백의 특별전 ‘초심(初心)’이 슈페리어갤러리에서 열린다. 전시기획에 참여한 한국미술경영연구소 김윤섭 소장은 이번 전시에 대해 한국 해방 이후 우리나라의 현대미술이 시작된 지가 약 50~60년 됐는데 자생 브랜드인 슈페리어도 자력으로 50년간 세계무대를 개척해왔다며 앞으로의 또 다른 50년을 함께 이어가자는 의지에서 ‘초심’전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인터뷰] 황의록 한국화가협동조합 이사장](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2/24/922480.jpg?width=200&height=130&crop_gravity=northwest)
[인터뷰] 황의록 한국화가협동조합 이사장
황의록 한국화가협동조합 이사장은 아주대학교 경영학과 교수로 정년퇴직을 하고 화가들을 위한 협동조합을 설립하였다. 필자는 처음 교수님이 찍어 올리는 다양한 사진을 보며 평소 예술에 관심이 많은 분이라 생각했지만 우리나라의 예술문화 경영이 적자이고 문을 닫는 곳이 많아서 다소 걱정이 되었다. 갤러리 쿱에서 교수님을 만나 뵙고 예술문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았다.
![[전시회] ‘자연에게 길을 묻다’ 조광기 개인전](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2/24/922476.jpg?width=200&height=130&crop_gravity=northwest)
[전시회] ‘자연에게 길을 묻다’ 조광기 개인전
한국의 산야, 폭포 등 자연을 그리는 화가, 조광기 제25회 개인전이 2017년 7월 14일부터 7월 26일까지 서울 종로구 대학로에 위치한 혜화 아트센터 전관에서 ‘자연에게 길을 묻다(설악기행)’라는 주제로 열린다. 이번 전시는 대작 위주로 전시규모를 살펴보면 750cm x 210cm 1점, 500cm x 160cm 2점, 200호 3점, 100호 2점, 60호 3점, 20호미만 10점이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 가장 큰 작품 ‘영랑호에서 바라본 설악의 여명’은 작품의 규모가 워낙 커서 작업실에 펼쳐 놓을 수가 없어 혜화아트센터 2관 벽에 설치하고 틈틈이 마무리 작업을 했다.
경제
부동산

이재명 "100억 양도차익 세금 형평성 안 맞아"…부동산 세제개편 필요성 강조
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양도소득세와 근로소득세 간 과세 형평성 문제를 지적하며 부동산 세제 개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고가 부동산 투자에 대한 과세 정상화와 실거주 중심의 조세체계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으며,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한시 완화는 정책 후퇴가 아닌 단계적 정상화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