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기자

오경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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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 이명순 초대전

[전시회] 이명순 초대전

형상을 색채 언어로 표현한 ‘이명순 초대전’이 7월 2일에서 9일까지 금보성 아트센터에서 열린다. 이명순 (LEE MYUNG SOON)작가는 이화여자대학교 서양화과와 이화여자산업미술대학원 의상디자인을 졸업하였다. 전시 경력은 2017 이명순 초대展, 금보성아트센터, 서울 | 2017 미술로 만나는 꿈展, 아트엠 스페이스, 서울 | 2016 청춘展, 금보성아트센터, 서울 | 2016 듀오展, 서담재, 인천 | 2016 COAF展, 부산 | 2015 황창배 기억하다展, 금보성아트센터, 서울 | 14~現 이서展, 인사아트, 서울 등이다.

문화2017.07.05
[전시회] The color of sea – 이태열 사진가

[전시회] The color of sea – 이태열 사진가

얼마 전 ‘The color of sea' 라는 주제로 이태열 사진가의 작품 전시회가 인사동 이즈에서 열렸다. 작가는 ’바다는 푸르다‘라고 생각하는 것은 우리가 어릴 때부터 말이나 글 때로는 매스컴의 광고로 수없이 세뇌되어 고정관념과 편견을 가지게 된 결과라고 말한다.

문화2017.06.30
<One Month Festival> 기타 듀오 비토 콘서트

<One Month Festival> 기타 듀오 비토 콘서트

남매 기타리스트 이성준과 이수진으로 구성된 기타 듀오 비토 VITO가 2014년을 시작으로 4년째 하고 있는 The House Concert (더하우스콘서트)의 에 7월 한 달간 오디오가이(서울), 최순우옛집(서울), 뮤지엄 산(원주)에서 총 3번의 연주를 한다.

문화2017.06.30
열작가 부스 개인전

열작가 부스 개인전

열 명의 작가가 함께 전시하는 ‘열작가 부스전’이 2017년 6월 21일(수)부터 27일(화)까지 인사동 인사아트프라자 갤러리에서 열린다. 참여작가는 박은경, 손영숙, 유건상, 연상록, 엄태진, 원은경, 장영경, 장희수, 최대진, 황혜진 작가이며, 초대작가로 변남석, 문형식 작가가 참여한다.

문화2017.06.23
‘여행에서 두고 온 풍경’ 나윤찬 초대전

‘여행에서 두고 온 풍경’ 나윤찬 초대전

“예술은 학위나 경력이 아니라 삶 그자체이다”라며 그림이 삶 자체인 화가. 나윤찬 초대전이 2017년 6월 21일 부터 7월 4일 까지 서울시 서초구 방배로에 위치한 아트엠스페이스에서 열린다. 작가와의 만남은 6월 22일 오후 6시에 있다. 연대 상대를 졸업하고 30년간 무역회사를 운영해온 그는 낮에는 회사 일, 밤에는 색채와 구상에 관한 미술공부, 주말에는 그림을 그리며 살아왔다. 그러다 보니 그림이 업이 되어 지금은 전업 작가로 꽃과 나무와 집을 소재로 마음이 편안해지고 행복해지는 그림을 그린다.

문화2017.06.23
‘흩어지는 조각들 맞추다’ 신은영 제3회 개인전

‘흩어지는 조각들 맞추다’ 신은영 제3회 개인전

신은영 작가의 제3회 개인전이 2017년 6월 21일(월)부터 7월 2일(일)까지 ‘흩어지는 조각들 맞추다’라는 주제로 서울시 도봉구에 위치한 함석헌기념관 씨알갤러리에서 열린다. 신작가는 깊숙이 잠들어 있는 감성을 깨우고 영감을 깨우치기 위해 혼신을 다하여 작업을 하는 작가이다. 그녀의 작업은 과감한 생략과 강렬한 붓 터치로 작품을 대하는 관객으로 하여금 자신의 정체성에 대하여 되묻게 하는 묘한 마력을 품고 있다. 차세대 유망작가로 그의 작품은 같은 아시권인 중국 등에서 크게 호평 받고 있다.

문화2017.06.20
[전시회] 남북작가 미술전 ‘백두에서 한라까지’

[전시회] 남북작가 미술전 ‘백두에서 한라까지’

남북한 유명 작가들의 작품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평화통일 염원 72년 남북미술전 백두에서 한라까지’ 전시회가 오는 6월 19일 부터 23일까지 국회의원 회관 1층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에는 북한 측 작가인 만수대 창작사 조선화 창작단장 최창호, 리쾌대, 정온녀, 문학수, 정창모, 선우영, 김만형, 정종여 등 유명 작가들의 작품 70여 점을 전시하고 남한 측 작가는 함섭, 김일해, 차홍규, 김명식, 이춘환, 이경모, 장태묵, 오태식, 박승원, 이창조, 조광기, 백중기, 김혜주 등 30여 명의 작품을 전시한다.

문화2017.06.16
‘이른새벽, 차가운 바람’ 난치병 어린이를 위한 후원 전시회

‘이른새벽, 차가운 바람’ 난치병 어린이를 위한 후원 전시회

부산지역의 문화․예술 브랜드인 ‘플루톤’(대표 김태욱)은 <이른 새벽, 차가운 바람> 난치병 어린이를 위한 후원 전시회를 6월 16일부터 6월 18일까지 부산 수영구에 위치한 ‘캐딜락’ 매장에서 주)ACE 오토샹젤리제(대표 조주익)와 ‘한국중국미술협회’(회장 차홍규), 주)세라모 아트(대표 신익수)의 전시후원을 받아 개최한다.

문화2017.06.13
건국대 발전기금 1억원 기부 ‘뉴스타그룹' 남문기 회장

건국대 발전기금 1억원 기부 ‘뉴스타그룹' 남문기 회장

미국 LA의 종합 부동산기업 뉴스타그룹 남문기 회장(62세)은 건국역사박물관 건립을 위한 학교발전기금으로 1억 원을 기부했다. 남 회장은 “오늘의 나를 있게 만든 모교를 위해 무언가 해야겠다는 생각에 오래전부터 준비를 해왔는데 이렇게 결실을 맺게 되어 기쁘다”며 “저는 자랑스러운 뉴스타인으로 30년 동안 동고동락을 함께한 뉴스타를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것을 여러분이 잘 알 것이다. 오늘이 있게 한 뉴스타인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건국대를 통해 사회와 교육에 다시 환원해야겠다는 생각에 기부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정치/사회2017.06.13
[문화소식]  태양의 화가 신동권 초대전

[문화소식] 태양의 화가 신동권 초대전

태양의 화가 신동권 화백의 초대전이 6월 2일부터 14일까지 서을 서초구에 위치한 갤러리 쿱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갤러리 쿱 개관 2주년 기념 초대전으로 ‘일출 - 신망애(日出 - 信望愛)’ 연작 시리즈와 태양이 그려진 생활용품도 전시된다.

문화2017.06.09
[인터뷰] 재미교포 박동우(DONGWOO 'JOE' PAK) 전 미 백악관 장애정책위원

[인터뷰] 재미교포 박동우(DONGWOO 'JOE' PAK) 전 미 백악관 장애정책위원

안양시와 가든그로브시는 1989년 6월 6일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국제교류를 계속 이어오고 있다. 중간에서 소통의 다리 역할을 해온 재미교포 박동우(65. 조셉 박) 오렌지카운티 한국노인회 고문과 안양시자원봉사센터 SNS기자인 필자는 안양시와 가든그로브시의 국제교류가 앞으로도 활발하게 지속되기를 기원하고 있다.

정치/사회2017.06.09
[문화산책] 황미정 초대전 ‘그녀, 존재의 위대함’

[문화산책] 황미정 초대전 ‘그녀, 존재의 위대함’

황미정 초대전이 5월 25일부터 6월 14일까지 ‘그녀, 존재의 위대함’이란 주제로 아트엠 스페이스 갤러리에서 열린다. 그동안 코끝을 휘감는 분첩을 소재로 어머니의 조건 없는 사랑을 소박하고도 애잔하게 그려왔다면 이번 전시회에서는 어머니, 그녀의 존재를 고결함, 위대함, 당당함으로 작품에 보여주고 있다. 빛나는 유물인 왕관과 금 귀걸이, 각종 장신구들에 대한 동경이 작가의 마음 한구석에 늘 있었는데 그것을 이번 전시의 작품 소재로 가져왔다.

문화2017.06.02
[인터뷰] 2017대한민국국제포토페스티벌 <사진의 반란>展

[인터뷰] 2017대한민국국제포토페스티벌 <사진의 반란>展

얼마 전 예술의 전당에서 열렸던 ‘제4회 대한민국국제포토페스티벌 <사진의 반란>’전시에 참여한 양한모 작가와 김현익 작가는 필자와 국제캘린더사진전에 1회부터 5회까지 함께한 인연이 있다. 두 분과 이번 전시 참가 소감 및 국내외 사진에 대한 이야기들을 나눠보고자 한다.

문화2017.06.02
‘시간, 그 아련함 속으로’ 백승기 개인전. 마포문화원 갤러리

‘시간, 그 아련함 속으로’ 백승기 개인전. 마포문화원 갤러리

삼청동과 북촌 등의 한옥풍경을 주로 그리는 백승기 작가의 ‘시간, 그 아련함 속으로’가 마포문화원 갤러리에서 5월 16일부터 6월 20일까지 열린다. 작가의 고향은 충남 보령이며 수채화 작업을 한다. 2016년 아트스페이스 호서에서 숲의 정령 ‘탄생' 등 개인전 9회와 2015년 에이트리 갤러리에서 양재페스티벌 그룹전 등 그룹전 10회를 가졌다.

문화2017.05.24
[인터뷰] 하이브리드 미술가 차홍규 교수

[인터뷰] 하이브리드 미술가 차홍규 교수

차홍규 교수는 별난 인생을 살아온 작가로 필자와는 오랜 인연을 갖고 있다. 그가 북경 칭화대학교 재직 중 국내전시를 가졌었는데 그 때 전시장을 방문하여 작가를 알게 되었다. 미술을 좋아하는 필자는 여유시간이 있을 때는 전시장이나 음악회를 가곤 하는데, 전시장에서 본 그의 작품은 한지, 나뭇가지, 금속, 유리 등 여러 재료로 다양한 작품을 선보여 전시장을 찾을 때마다 묘한 생동감과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 하이브리드 작가라 불리는 차교수는 바쁜 와중에도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을 위해 일일이 작품을 설명해준다. 작품의 호불호를 떠나 전시장에서 그의 진지함을 느낄 수 있어 마음이 따뜻하였던 기억이 새롭다.

문화2017.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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