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윤설희, 주지훈 등 연예인의 마약투약 및 마약유통 사건이 알려져 사회적 물의를 빚은 가운데 84명이 추가로 적발됐다.
서울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3일 오전 공식 브리핑을 통해 지난 4월부터 두 달 동안 강남과 이태원 일대 클럽을 단속해 12명을 구속하고 72명을 불구속 입건, 총 84명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특히 주지훈, 윤설희, 예학영 등 연예인에 이어 A씨 등 현직 연기자 2명과 가수 1명, 그리고 현재 활동을 접은 연예인 총 4명이 추가로 검거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