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건설협회(회장 권홍사)가 25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 2층 중회의실에서 제52회 정기총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총회는 열어 전국 대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0 회계연도 사업계획 및 예산을 결정한다.
한편, 협회는 이 자리에서 전국 50개 대학에서 선발된 건설관련 우수대학생 50명에게 총 1억 5,000만원의 장학금도 전달할 계획이다.
대한건설협회(회장 권홍사)가 25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 2층 중회의실에서 제52회 정기총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총회는 열어 전국 대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0 회계연도 사업계획 및 예산을 결정한다.
한편, 협회는 이 자리에서 전국 50개 대학에서 선발된 건설관련 우수대학생 50명에게 총 1억 5,000만원의 장학금도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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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