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S는 역시 바다,유진,슈..이렇게 셋이 모여야 더 빛이 바라는 팀이었다.
지난주 성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원조 아이돌 첫 품절녀인 SES “슈” 의 웨딩촬영을 위해 또 다시 SES 세 맴버가 한자리에 모였다. 각자가 바쁜 활동 중에도 불구하고 “슈”의 웨딩촬영을 위해 모인 이들의 모습은 마치 사이좋은 자매모습 같아 보였다.
전성기때의 모습에 원숙미가 더해져 더 아름다운 자태들이 흘러나왔던 촬영장에선 셔터가 한 번씩 터질때 마다 관계자들의 탄성이 흘러나왔고, 세 맴버는 마치 옛 SES 앨범 활동 시절 자켓촬영을 하는것 처럼 마냥 흥에겨운 모습들이었으며, 그 시절 추억을 떠올리기도 하였다.
또 한 “바다”와 “유진”은 “슈”의 결혼식을 위해 깜짝 선물을 준비중이라고 “슈” 소속사 관계자에게 넌즈시 귀뜸을 해주기도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