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국인의 미국·일본·홍콩 및 기타시장에 대한 투자규모가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미국시장 결제건수는 1만125건, 결제금액은 6억3600만달러를 기록했다. 건수는 전년동기 대비 20% 감소했지만, 금액은 105%로 크게 증가했다.
일본시장 역시 결제건수는 723건으로 14% 줄었지만, 결제금액은 9300만달러로 210% 늘었다.
특히 영국·프랑스·캐나다 등의 유럽과 아메리카·아시아 지역 국가들로 이뤄진 기타시장에 대한 투자규모의 증가가 가장 두드려졌다. 결제건수 840건, 결제금액 1억6000만달러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무려 671%, 3900% 급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