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자 등록과 함께 주요 선거지역의 TV토론회가 방영되는 등 지방선거 열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최근 선관위는 정당의 10대 기본정책과 지역별 5대 핵심공약을 발표했으며 후보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서울시장에 출마한 후보는 기호순으로 한나라당 오세훈, 민주당 한명숙, 자유선진당 지상욱, 진보신당 노회찬, 미래연합 석종현 후보 등이다.
출마한 후보 가운데 재산이 가장 많은 사람은 자유선진당 지상욱 후보로 나타났다. 이어 한나라당 오세훈 후보가 56억으로 뒤를 이었으며 나머지 후보들과는 50억원 이상의 격차를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