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무용협회(CID-UNESCO) 한국본부(회장 이종호)는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0일까지 21일간 제13회 서울세계무용축제 SIDance 2010을 개최한다.
국제무용협회 한국본부는 1998년 제13차 국제무용협회 세계총회 및 제1회 서울세계무용축제 개최를 시작으로 한국무용의 발전과 한국 문화의 국제적 지위 향상을 위해 국제교류를 주도해 왔다.

한국, 쿠바, 이탈리아, 이스라엘, 스페인, 일본, 프랑스, 포르투갈, 마케도니아, 토고, 브라질, 핀란드, 덴마크, 아이슬란드, 레바논,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태국, 미국, 멕시코 등 국내∙외 주목 받는 무용단 및 예술가들이 춤의 매력을 아낌없이 보여줄 이번 행사는 예술의전당, 호암아트홀, 세종문화회관 M 씨어터, 서강대학교 메리홀 및 문래동 철제상가거리, 호림아트센터(도산사거리 소재),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에서 관객과 적극적으로 만나고 호흡할 수 있는 다채로운 컬렉션으로 펼쳐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