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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히트곡<나만 몰랐던 이야기>를 유희열의 건반에 맞춰 부르며 환상의 호흡을 들려줬다.
아울러 자신의 일거수 일투족이 기사화되는 사실은 무섭지만 가수가 되어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것이 기쁘며 앞으로 자기색을 가져 제대로 된 가수가 되고 싶다고 자신의 포부를 밝혔다.
1시간 가량 진행된 라이브와 인터뷰에서 아이유는 지금까지 자신이 출연한 중 가장 행복한 방송이라고 만족감을 표했으며 유희열은 행복해야 정말 좋은 음악이 나온다고 훈훈한 조언을 남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