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한-EU FTA(자유무역협정) 비준동의안이 29일 본회의에서 처리될 것으로 예상된다.
비준안은 28일 오후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외통위)에서 재석 의원 25명 가운데 찬성 17명, 반대 2명, 기권 6명으로 가결됐다.
[재경일보 김동렬 기자] 한-EU FTA(자유무역협정) 비준동의안이 29일 본회의에서 처리될 것으로 예상된다.
비준안은 28일 오후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외통위)에서 재석 의원 25명 가운데 찬성 17명, 반대 2명, 기권 6명으로 가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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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