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정명 소속사 관계자는 24일 “낙마 사고 후 통증이 심했는데도 진통제를 맞아가며 촬영을 강행했다. 곧바로 치료를 받지 못해 부상이 심해진 상태다. 오는 26일 수술을 받는다”고 전했다.
천정명은 지난 12일 MBC ‘짝패’ 촬영 중 말에서 떨어져 경추가 어긋나는 부상을 당했다. 수술을 받지 않으면 허리 디스크 위험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천정명은 26일 서울의 한 병원에 입원해 수술을 받는다. 약 1주일 가량 입원한 후에 물리치료를 받으며 계속 치료를 받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