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막이래쇼’ 걸스토리 유리, 소녀시대 윤아 완벽빙의

키즈 버라이어티 '막이래쇼 시트콤- 오늘도 막이래’ 에서 교실 남자들의 인기를 한몸에 받는 공주 유리 역으로 출연한 이후  국내 최연소 걸그룹 걸스토리 유리의 입가에 미소가 떠나지 않고 있다.

이는 가요계에 데뷔하기도 전에 나이논란으로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며 안티팬이 3만명에 육박하는 동시에 가수 활동을 반대하는 안티팬카페가 우후죽순으로 생겨나는 등 곤혹을 겪었던 걸스토리 유리의 미니홈피에 팬들이 찾아와 ‘이렇게 이뻐도 되는거예요! 10점 만점에 10점’ ‘소녀시대 윤아 닮은 듯..완벽빙의 ’ ‘막이래쇼 유리 너 때문에 본다.’ 등의 격려 글이 부쩍 늘어나 함박 웃음이다.

키즈버라이어티 '막이래쇼' 출연 이후 격려와 위로 댓글이 눈에 띄게 늘어나며 막이래쇼 출연 이전과 팬들의 반응이 확연히 달라진 것.

실제로 한 포털사이트에서는 ‘걸스토리 유리’가 오랫동안 인기검색어 1위에 랭크 되기도 했으며 투니버스 막이래쇼 방송 후 청소년 그룹 인기검색어에는 ‘가수 김유리’ '김유리 외모' '초딩얼짱' 등이 올라와 걸스토리 유리에 대한 높은 관심과 호감을 엿볼 수 있다.

또한, 유리가 재학중인 초등학교 앞에는 몇몇 유리의 팬들이 삼삼오오 모여 기다리는 모습도 자주 목격 되는 등, 걸스토리가 데뷔 초 논란에서 다소 자유로워진 듯한 모양새를 보이고 있다.

걸스토리의 유리는 걸스토리로 데뷔하기 전 '별을따다줘', '위대한 유산', '아내가 돌아왔다' 등 다수의 드라마와 '마루아이' 의류모델, 금호렌터카, 농심켈로그, 비비큐치킨, 하이마트 등 CF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아역연기자다.

국내최초 키즈버라이어티 '막이래쇼'는 5월 20일 첫 방송 이후,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며 순항중으로 금일 오후 7시 투니버스를 통해 방송되는 막이래쇼에는 인기그룹 인피니트가 출연해 인피니트를 파헤쳐보는 두 번째 시간을 갖는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치/사회

정치/사회

경제

국내 증시

부동산

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