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김은혜 기자] 공룡피자로 유명한 피자 전문브랜드인 피자빅이 천안 청수구성점을 17일 오픈했다.
천안 청수구성점은 60평대의 대형 규모로 테이크아웃과 함께 연인들과 온가족이 매장을 찾아 맛을 즐길수 있게 마련됐다.
한편, 피자빅의 공룡피자는 46cm 지름을 자랑하는 대형 피자로 지난 2000년부터 피자와 치킨 자재의 유통을 전문으로 하고 있는 피자빅이 새롭게 만들어낸 브랜드다.
|
[재경일보 김은혜 기자] 공룡피자로 유명한 피자 전문브랜드인 피자빅이 천안 청수구성점을 17일 오픈했다.
천안 청수구성점은 60평대의 대형 규모로 테이크아웃과 함께 연인들과 온가족이 매장을 찾아 맛을 즐길수 있게 마련됐다.
한편, 피자빅의 공룡피자는 46cm 지름을 자랑하는 대형 피자로 지난 2000년부터 피자와 치킨 자재의 유통을 전문으로 하고 있는 피자빅이 새롭게 만들어낸 브랜드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