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양준식 기자] 한국저축은행은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100억원 규모의 주주우선 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신주는 보통주 200만주로 액면가 5000원에 발행 예정이다.
청약 예정일은 일반 공모 10월27일~28일이고, 납입일은 11월2일이다.
[재경일보 양준식 기자] 한국저축은행은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100억원 규모의 주주우선 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신주는 보통주 200만주로 액면가 5000원에 발행 예정이다.
청약 예정일은 일반 공모 10월27일~28일이고, 납입일은 11월2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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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