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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석, 5살 연하 일반인과 11월 결혼 “몇 번 만남에 결혼 결심했다”

배우 윤희석(36)이 오는 11월 12일 결혼에 골인한다.

 

윤희석은 오는 11월 12일 라마다 호텔 서울에서 5살 연하의 일반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린다.

윤희석은 3년 전 지인의 소개로 예비신부를 처음 만난 것으로 알려졌으며 지난 5일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웨딩촬영도 마쳤다.

윤희석은 한국예술종합학교 1기 졸업생으로 장동건, 이선균, 오만석 등과 동기 사이다.

드라마 ‘90일, 사랑할 시간’, ‘난 네개 반했어’, ‘달콤한 나의 도시’, ‘동안미녀’, ‘구미호:여우누이뎐’과, 영화 ‘오래된 정원’, ‘뜨거운 것이 좋아’, ‘결혼식 후에’, ‘조금만 더 가까이’, ‘수상한 이웃들’, ‘이층의 악당’ 등에 출연했다.

또 최근 종영한 드라마 ‘반짝반짝 빛나는’에서는 이유리의 상처를 어루만지는 매력남 의사로 등장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판타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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