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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의 남자’ 반소영, 다정한 현장사진으로 막방 아쉬움 달래

[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KBS 수목드라마 ‘공주의 남자’(극본 조정주,김욱 연출 김정민,박현석)의 반소영이 마지막 방송 날 인증샷을 남겼다.

반소영은 극중 경혜 공주(홍수현 분)의 몸종역인 은님 역을 맡아 그 동안의 보여진 청순 발랄한 모습 이외의 지고지순하고 헌신적인 사랑을 베푸는 연기를 선보였다.

그녀는 마지막 방송에 앞서 홍수현, 이민우 와 함께 촬영장에서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아쉬움을 달랬다.

반소영은 자신의 트위터로 통해 ‘ 그 길고도 덥고 졸리고 춥던 그리고 행복했던 시간들을 더 많이 담아 두지 못해 아쉽다. 멋진 선배님,감독님,스탭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하고 고맙다’ 며 “ ‘공주의남자’ 그리고 은님이가 시청자분들께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수 있는 작품이길 바란다” 고 소감을 밝혔다.

마지막 방송 24회는 오늘 밤 9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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