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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배우 김성령이 드라마 ‘신드롬’을 통해 우월한 몸매와 돋보이는 패션 스타일로 미시족의 워너비 등극을 예고했다.
오는 13일, JTBC 월화드라마 ‘빠담빠담…그와 그녀의 심장박동 소리’후속으로 방영될 명품 의학드라마 ‘신드롬’(김솔지 극본, 이성주 고재현 연출)속에서 재단 이사장의 딸이자 능력 있는 마취과 의사 ‘오은희’ 역을 맡은 배우 김성령은 우아하고 기품 넘치는 극 중 캐릭터에 맞게 매회 럭셔리 오피스 룩은 물론 다양한 스타일과 분위기로 시크함과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동시에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지난 7일 제작발표회에서 강렬한 와인빛 원피스에 볼드한 골드 뱅글, 나이를 잊게 하는 완벽한 몸매로 취재진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던 김성령은 이번 드라마 ‘신드롬’을 통해 최근 청담동 사모님 룩으로 화제를 모았던 이미숙과는 또 다른 ‘럭셔리 커리어 우먼 룩’으로 완판녀 대열 합류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김성령 역시 이번 드라마 ‘신드롬’에 무한 애정을 갖고 연기는 물론 세세한 소품 하나까지 직접 챙기는 등 퍼펙트한 여의사 ‘오은희’ 캐릭터를 만들어 나가는데 한 몫하고 있다는 후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