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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의 국내외 팬들은 국내 최장수 아이돌 신화의 위상에 걸맞게 쌀화환 응원문화를 처음 시작했고 전 세계로 확산되는 계기를 만들었다. 신화의 팬들은 지난 2007년 8월 11일 열린 신화 신혜성 단독 콘서트에 세계 최초로 콘서트 응원 드리미 쌀화환을 보내기 시작해 오늘날의 쌀화환 응원문화의 신화가 정착되는 시초가 되었다.
이후 신화의 다국적 팬들은 2008년 3월 29일 신화 10주년 콘서트, 2008년 7월 신화 김동완 쇼케이스, 2011년 1월 에릭 팬미팅, 2011년 10월 앤디 전역식, 2011년 5월 뮤지컬 '헤드윅' 김동완 응원 등 콘서트와 팬미팅, 쇼케이스, 뮤지컬, 전역식에 5년간 16번에 걸쳐 210개의 드리미 쌀화환 10.5톤을 보내와 신화를 응원하고 결식아동 등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쌀을 기부해왔다.
특히, 신화의 팬들은 지난 3월 24일부터 25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신화 컴백 콘서트 'THE RETURN'에 국내외 60여 팬덤에서 90여개의 드리미 쌀화환 6톤(6,020kg)을 보내와 체조경기장 내 외부를 가득 채워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