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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는 4일 나고야를 시작으로 5일 오사카, 10일 요코하마에서 대규모 팬미팅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JG with you…in Japan’라는 타이틀로 연말을 기념하는 자리인 만큼 이준기와 팬들에게 더 특별한 추억이 될 것으로 보인다.
팬미팅 때마다 넘치는 에너지로 화려한 무대를 마련했던 이준기는 이번에도 신곡과 새로운 안무를 준비해 팬들을 설레게 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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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는 4일 나고야를 시작으로 5일 오사카, 10일 요코하마에서 대규모 팬미팅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JG with you…in Japan’라는 타이틀로 연말을 기념하는 자리인 만큼 이준기와 팬들에게 더 특별한 추억이 될 것으로 보인다.
팬미팅 때마다 넘치는 에너지로 화려한 무대를 마련했던 이준기는 이번에도 신곡과 새로운 안무를 준비해 팬들을 설레게 할 전망이다.
이준기의 소속사 IMX 관계자는 "이준기는 2012년 한해 동안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것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팬미팅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했다.
팬들과 함께 또 하나의 소중하고 잊지 못할 좋은 추억을 만드는 자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스위스 화보집 촬영 다녀온 이후로도 안무연습에 하루 10시간 이상 힘을 쏟은 것으로 전해 졌다.
특히 일본에서 방영한 군 제대 복귀작 드라마 "아랑 사또전'이 반응이 좋아 팬들의 반응은 더 뜨거울 것으로 예상했다.
앞서 이준기는 지난 3월 16일부터 총 4회에 걸쳐 나고야, 요코하마, 오사카에서 군 제대 후 첫 일본 팬미팅 커밍 백(Coming Back)을 통해 1만 8천여 대규모 팬들과 소통하며 인기를 보여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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