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제15회 서울국제청소년영화제' 공식기자회견이 23일 오전 서울 소공동 플라자호텔 메이플홀에서 열렸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김영배 조직위원장, 김종현 집행위원장, 장윤정 프로그래머를 비롯해 홍대사인 배우 이채영, 고주원이 참석했다.
'어린이 영화캠프' 프로그램은 8월 22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8월 24일부터 25일 이틀에 걸친 아동 권리 영화 교육, 8월 29일 폐막 순으로 이어진다.
8월 24일과 25일 양일간 어린이들은 아동 권리 전문가의 강의와 그룹별 토론을 통해 아동 권리에 대한 가치관을 정립하고, 조를 짜서 1분 아동 권리 영화를 만드는 과정에서 영화 작업에 대한 경험과 협동심을 키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