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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박성규 기자] IBK기업은행은 오는 10월 포스트차세대시스템 본격 가동을 앞두고 성공적인 시스템 구축을 위한 영업점 테스트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영업점 테스트는 실제 은행 거래를 통해 각종 장애요인과 대량 온라인거래 시 처리 속도, 업무 프로세스 불편 유무 등을 점검하는 것으로, 오는 9월까지 총 5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첫 테스트는 지난 28일 을지로 영업부와 수지동천지점 등 서울과 경기도 소재 10개 시범영업점에서 이뤄졌으며, 이날 권선주 은행장은 시범영업점을 일일이 방문하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앞으로 남은 테스트는 전국 650여개 영업점으로 확대 실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