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중 판매중인 스팀다리미 중 일부 제품이 밑면의 긁힘 방지 기능이나 누수 방지 기능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미흡' 평가를 받은 제품은 다음과 같다.

시중 판매중인 스팀다리미 중 일부 제품이 밑면의 긁힘 방지 기능이나 누수 방지 기능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미흡' 평가를 받은 제품은 다음과 같다.
?긁힘에 취약 : 신일산업(SEI-C200SI)·일렉트로룩스(ESI525C)·필립스(GC2042/48)·한경희생활과학(EIC-3000PK)
?누수현상 발생 : 듀플렉스(DP-615YS) / 증기생성과 동시에 밑면에서 물방울이 떨어져 옷에 얼룩이 생김
?전력과다소비 : 테팔( FV9604) / 10분에 199Wh 소모
'양호' 판정을 받은 제품 : 테팔(FV4492)·필립스(GC4895)
위 테스트는 한국소비자원에서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스팀다리미 8개 제품을 평가한 것이며, 테스트 결과 제품간 성능차이가 심하며, 미흡 평가를 받은 제품은 사용시 위험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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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양도소득세와 근로소득세 간 과세 형평성 문제를 지적하며 부동산 세제 개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고가 부동산 투자에 대한 과세 정상화와 실거주 중심의 조세체계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으며,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한시 완화는 정책 후퇴가 아닌 단계적 정상화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