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美 증시는 美 고용지표 부진 및 그리스 불확실성 지속 등으로 하락
- 美 증시(17,730.1, △0.16%↓), 달러인덱스(96.11, △0.20%↓)

□ (주가) KOSPI는 그리스 국민투표(5일)를 앞두고 관망 심리가 확산되며 약보합 마감(Kospi 2,104.41, △0.14%↓)
□ (글로벌) 美 증시는 美 고용지표 부진 및 그리스 불확실성 지속 등으로 하락
- 美 증시(17,730.1, △0.16%↓), 달러인덱스(96.11, △0.20%↓)

□ (주가) KOSPI는 그리스 국민투표(5일)를 앞두고 관망 심리가 확산되며 약보합 마감(Kospi 2,104.41, △0.14%↓)
* 주체별 KOSPI 순매수(억원) : (외국인) 12 (기관)△931 (개인) 1,022

□ (금리) 국채금리는 추경규모에 대한 불확실성 해소 및 MBS 입찰 호조에도 그리스 국민투표에 대한 불확실성 등으로 강보합 마감 (국고3Y 1.826%, △0.2bp↓)

□ (환율) 환율은 그리스 우려에도 불구하고 美 고용지표에 대한 실망감 및 수출업체 네고물량 출회 등으로 하락 마감(1,123.0, 2.0↓)
* 원/달러 환율 일중 변동폭 10.5원(시가: 1,123.0원, 고가: 1,123.0원, 저가: 1,112.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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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