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롭탑, 글로벌 사업의 첫 거점으로 중국대륙 진출
-유동인구 30~50만명의 상해 회해중로 1호점 지난 20일(금) 그랜드 오픈
커피전문점 드롭탑(대표 김택)은 지난 20일(금)(현지시간) 중국 상해에 1호점을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1호점 오픈을 기점으로 이제는 본격적으로 중국 진출에 나선다. 드롭탑은 중국 현지법인을 먼저 설립하고, 보다 철저하게 준비하고 현지를 연구하여 최상급의 커피를 핵심으로, 이제 막 성장하는 중국의 커피 시장에 진입했다.
이제는 "최고의 커피, 최고의 공간, 최고의 서비스 라는 절대적이고 강력한 제안을 통해 중국 고객을 향한 Power-Offer를 구현 함으로써, 중국은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 "Top K-Cafe in Global"이라는 비젼을 향해 본격적인 행보를 내딛게 되었다. 이미 인구 8천만의 강소성 지역에는 현지 마스터 프랜차이즈 파트너를 선정하여 3개의 대형 점포가 잇달아 쑤저우 핵심 상권에 오픈을 준비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