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안동시에 있는 한 농협 곡물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5일 오전 7시15분께 경북 안동시 남선면에 있는 농협 곡물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3시간40분만에 꺼졌다.
소방서는 화재로 창고 안에 있던 쌀 35만kg이 불타 5억50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고 추산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안동소방서는 소방차 11대와 소방관 57명을 현장에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지만 보온재 등에서 발생한 연기로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알려졌다.
경북 안동시에 있는 한 농협 곡물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5일 오전 7시15분께 경북 안동시 남선면에 있는 농협 곡물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3시간40분만에 꺼졌다.
소방서는 화재로 창고 안에 있던 쌀 35만kg이 불타 5억50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고 추산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안동소방서는 소방차 11대와 소방관 57명을 현장에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지만 보온재 등에서 발생한 연기로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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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