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딸 이방카 트럼프가 프라이버시 보호를 주장하고 나섰다.
24일(현지시간) 백악관 선임고문인 이방카는 자신의 트위터에 "말리아 오바마에게 그녀의 학교 동기들과 같은 프라이버시가 주어져야 한다"며 "그녀는 청소년이자 민간인인 만큼 (언론은) 접근을 금해야 한다"고 글을 올렸다.
앞서 지난 22일 영국 태블로이드 매체인 데일리메일은 올해 하버드에서 대학 생활을 시작한 말리아에게 로리 파쿼슨이라는 같은 대학 2학년생 남자친구가 생겼다며 두 사람이 입맞춤하는 모습을 찍은 사진을 보도한 것을 지적한 것이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도 말리아가 하버드에 입학하고 지난 몇 달 새 파쿼슨과 데이트를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