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19일 약보합권에서 마감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이날 환율은 전날보다 1.0원 내린 달러당 1,102.9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환율은 전날보다 0.1원 내린 1,104.0원에 거래를 시작해 장중 1,100.5원까지 저점을 낮췄다가 점차 낙폭을 줄였다.
전날 위축됐던 위험자산 선호 분위기가 회복 움직임을 보이며 원/달러 환율도 하락 압력을 받았다.
이날 코스피를 비롯해 주요 아시아 증시는 상승 마감했다. 코스피는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의 매수에 사흘 만에 반등, 전날보다 78.73포인트(2.61%) 오른 3,092.66에 거래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