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제조업 평균일급이 10만원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중소기업중앙회에 따르면, 올해 하반기 중소제조업 129개 직종별 생산직 근로자의 평균 일급은 10만5773원이다.
이는 지난해 동기보다 4.6% 상승한 것이며, 올해 상반기보다는 1.0% 오른 것이다.
일급은 기본급과 통상적 수당을 합한 금액을 근로 시간으로 나눈 뒤 하루 기준인 8시간을 곱한 것으로 국가를 상대로 계약할 때 노무비 산정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중소제조업 평균일급이 10만원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중소기업중앙회에 따르면, 올해 하반기 중소제조업 129개 직종별 생산직 근로자의 평균 일급은 10만5773원이다.
이는 지난해 동기보다 4.6% 상승한 것이며, 올해 상반기보다는 1.0% 오른 것이다.
일급은 기본급과 통상적 수당을 합한 금액을 근로 시간으로 나눈 뒤 하루 기준인 8시간을 곱한 것으로 국가를 상대로 계약할 때 노무비 산정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일급이 가장 높은 직종은 전기·전자및기계품질관리사로 15만218원이었다. 가장 낮은 직종은 금속 재질의 틀을 사용해 재료를 넣은 뒤 가열하고 압력을 가해 모형을 만드는 다이캐스트원으로 7만9207원이었다.
또 작업반장은 12만8038원이고 부품조립원 9만2341원, 단순노무종사원 8만6008원 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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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