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규슈에서 지진이 발생했다.
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25분쯤 일본 규슈 남부 미야자키현 앞바다에서 규모 5.2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번 지진으로 미야자키현 일부 지역에서는 사람 대부분이 공포를 느끼고 선반 위 식기나 책이 떨어지는 수준의 흔들림인 '진도 5약'이 감지된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기상청은 진원 깊이를 40km로 추정하고, 이번 지진에 따른 쓰나미(지진해일) 우려는 없다고 밝혔다.
일본 규슈에서 지진이 발생했다.
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25분쯤 일본 규슈 남부 미야자키현 앞바다에서 규모 5.2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번 지진으로 미야자키현 일부 지역에서는 사람 대부분이 공포를 느끼고 선반 위 식기나 책이 떨어지는 수준의 흔들림인 '진도 5약'이 감지된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기상청은 진원 깊이를 40km로 추정하고, 이번 지진에 따른 쓰나미(지진해일) 우려는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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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부동산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후속 대책 마련에 속도를 냈다. 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는 건설업계와 부동산 개발업계 의견을 다시 청취하며 금융 지원과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했다. 업계는 PF 금융 경색과 대출 규제 완화, 비아파트 공급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요구했다. 정부는 공공택지와 국유지, 군부지 활용 등을 포함한 공급 확대 방안을 마련해 이달 중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