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0분, 마음이 지치지 않게” 자비명상과 리추얼 테라피로 힐링의 장 마련
동국대학교 자비명상지도자 2급과정 제32기 신입생 환영회 및 자격증 수여식이 9월 1일(월) 오후 동국대 학술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행사는 신입생 환영과 더불어 기존 수료생들에게 자격증을 수여하며 명상지도자의 길을 새롭게 열어주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김영숙 강사의 오프닝 강연 ‘나 사랑하기’를 시작으로 ▲장재열 월간 마음건강 대표의 특별 강연 ‘내 삶을 지키는 작은 습관: 리추얼 테라피’가 이어졌다. 장 대표는 “하루 10분만 마음을 돌보아도 삶의 균형이 달라진다”며 핸드폰을 집에 두고 걷는 빈손 산책, ‘나’를 제대로 알고 나에 맞는 삶의 방식 찾기 등을 추천했다.
이어진 개회식에서는 마가 스님이 ‘내게 주는 최고의 선물: 자비명상’이라는 주제로 법문을 전했다. 마가 스님은 “지금 이 순간의 행동과 말, 생각이 곧 나의 미래가 된다”며 “귀한 행동을 하면 귀한 사람이 되고 천한 행동을 하면 천한 사람이 된다”고 설법했다. 이어 “‘나’를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사랑을 받지 못하고 남을 사랑할 수도 없다”며 자비명상을 통한 자각과 치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