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연고 이스포츠팀이 하루 만에 5계단을 뛰어올라 아시아 무대 진출권을 따냈다.
경남도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은 21일 지난 18~19일 경남 이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이스포츠 리그(KE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개막전'에서 경남 연고팀 'GN 레버넌트 노바'가 7위를 기록해 아시아 이스포츠 대회 진출권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 팀은 1일차 12위에서 2일차 7위로 5계단 상승하는 극적인 역전을 보여줬다. 상위 10팀에만 주어지는 아시아 대회 참가권을 간신히 따낸 것이다.
이번 개막전에는 전국 16개 팀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양일간 500여 명의 관중이 몰리며 성황을 이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