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누구나 자신의 논증적 글쓰기 실력을 점검하고, 나아가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과 국립국어원장상까지 도전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찾아왔다. 서울대 국어교육연구소와 국립국어원이 공동 주최하는 '2026 전국 논증적 글쓰기 대회'가 다음 달 31일까지 선착순 3천명 참가자를 무료로 모집한다.
이번 대회는 만 16세 이상 국민이라면 연령, 직업, 학력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장으로 마련됐다. 특히 참가비가 전액 무료라는 점은 글쓰기에 관심 있는 모든 국민에게 경제적 부담 없이 자신의 잠재력을 펼칠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2026 전국 논증적 글쓰기 대회'는 글쓰기를 통해 사회적 쟁점을 깊이 성찰하고 논리적인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귀한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기회는 제한적이다. 모집 규모는 선착순 3천명으로, 이 인원이 마감되면 접수가 종료될 예정이어서 빠른 참여가 요구된다.
참가자들은 정해진 기간 내 온라인 글쓰기 플랫폼에 접속하여 대회에 참여할 수 있다. 제공되는 사회적 쟁점 문항 2개 중 자신의 생각과 역량을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1개를 선택해 응모하면 된다. 글은 1천200자 내외의 완결된 형식으로 작성하여 제출해야 한다. 심사의 전문성 또한 돋보인다. 참가작은 글쓰기 교육 및 평가 전문가들의 엄정하고 공정한 채점을 거쳐 평가될 예정으로, 대회의 공신력을 더한다.
대회 참가자 전원에게는 자신의 글쓰기 능력 진단 결과가 상세하게 제공되는 파격적인 혜택이 주어진다. 이는 단순히 순위를 가리는 경쟁을 넘어, 참가자 개개인이 자신의 글쓰기 실력을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우수 글쓰기 역량을 선보인 수상자들에게는 국가적 권위를 상징하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과 국립국어원장상 등이 수여된다. 이 권위 있는 수상은 개인의 성취는 물론, 향후 학업이나 직업 활동에 있어서도 중요한 경력이 될 수 있다.
이번 대회는 단순한 글쓰기 역량 강화의 장을 넘어, 국민들이 사회적 쟁점에 대해 깊이 사고하고 논리적으로 의견을 개진하는 능력을 키움으로써 우리 사회의 건전한 공론장 형성에 크게 기여할 중요한 기회가 될 전망이다. 자신의 생각을 명료하게 표현하고 사회와 소통하는 능력을 기를 소중한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할 때이다. 선착순 3천명 마감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만 16세 이상 국민들의 빠르고 적극적인 다음 달 31일까지의 참가 접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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