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9일) 오전 서울 노원구 공릉동 화랑대사거리에서 덤프트럭 3대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2명이 다쳤으며, 이로 인해 출근길 극심한 교통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사고는 이날 오전 6시 59분께 신고 접수됐으며, 화랑대사거리 구리 방향 일부 차로가 전면 통제되면서 주변 교통이 마비됐다. 이 사고로 덤프트럭 운전자 등 2명이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노원구는 오전 7시 30분경 시민들에게 '화랑대사거리 덤프트럭 3중 추돌로 구리 방향 교통 통제 중, 우회 바랍니다'라는 내용의 안전안내문자를 발송하며 우회를 당부했다.
사고 발생 직후 소방당국과 경찰이 출동해 현장 수습에 나섰으며, YTN은 최승훈 기자를 현장에 연결해 실시간 사고 상황을 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