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지진은 28일 오후 4시 27분께 일본 구마모토현 구마모토시 남쪽 약 23㎞ 지역에서 발생했다. 진앙은 북위 32.6도, 동경 130.7도이며 진원의 깊이는 약 10㎞로 분석됐다.
이번 지진의 규모는 7.1로 관측됐다.
본 기상청은 지진으로 예상 높이 1m 쓰나미가 발생할 수 있다며 주의보를 발표했다.
![[Tenki.jp 캡처] [Tenki.jp 캡처]](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39/1023965.jpg?width=1200)
부산은 일본 규슈와 지리적으로 가까워 대규모 지진 발생 시 장주기 지진동이 전달되는 사례가 종종 발생했다.
일본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지진은 28일 오후 4시 27분께 일본 구마모토현 구마모토시 남쪽 약 23㎞ 지역에서 발생했다. 진앙은 북위 32.6도, 동경 130.7도이며 진원의 깊이는 약 10㎞로 분석됐다.
이번 지진의 규모는 7.1로 관측됐다.
본 기상청은 지진으로 예상 높이 1m 쓰나미가 발생할 수 있다며 주의보를 발표했다.
![[Tenki.jp 캡처] [Tenki.jp 캡처]](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102/39/1023965.jpg?width=1200)
부산은 일본 규슈와 지리적으로 가까워 대규모 지진 발생 시 장주기 지진동이 전달되는 사례가 종종 발생했다.
기상청은 국외 지진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국내 영향 여부를 모니터링하고 있다.
한편 일본은 환태평양 조산대에 위치해 지진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지역으로, 과거 2016년에도 구마모토에서 규모 7급 강진이 발생해 큰 인명 및 재산 피해가 발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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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양도소득세와 근로소득세 간 과세 형평성 문제를 지적하며 부동산 세제 개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고가 부동산 투자에 대한 과세 정상화와 실거주 중심의 조세체계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으며,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한시 완화는 정책 후퇴가 아닌 단계적 정상화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