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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지진 감지' 신고 157건 폭주…멈추지 않는 불안

오늘 오후, 부산 지역에서 지진을 감지했다는 신고 전화가 157건 이상 폭주하며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오늘 오후 4시 43분 기준, 부산소방재난본부에는 지진 감지 신고 전화가 총 157건 접수됐다. 이는 단시간 내에 수많은 시민이 동시에 흔들림을 느꼈을 가능성을 시사하며, 관계 당국에 비상이 걸린 상황이다.

부산, '지진 감지' 신고 157건 폭주…멈추지 않는 불안
[사진=연합뉴스]

현재까지도 신고 전화는 끊이지 않고 계속 접수되고 있어, 부산 시민들 사이에서는 지진 발생 여부에 대한 우려와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부산소방재난본부는 실시간으로 접수되는 신고에 대응하며 상황을 면밀히 분석하고 있다. 관계 당국은 정확한 상황 파악과 함께 후속 조치 마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향후 공식 발표와 대응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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