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군참모총장은 지부티와 바레인을 방문, 군사외교를 펼친다.
27일부터 31일까지 정옥근 해군참모총장은 4박 5일의 일정으로 지부티와 바레인을 방문 군사외교 활동을 전개한다.
정 총장은 현재 아덴만 해협에서 지부티까지 대 해적작전을 수행 중인 청해부대 2진인 문무대왕함의 원만한 작전의 수행을 위해 관련국가를 방문해 협조를 다질 계획이다. 또 그는 이번 일정 가운대 정 총장은 지부티에 정박하고 있는 청해부대에 대한 현장 지도도 병행할 계획이다.
방문 기간에 정 총장은 美 5함대사령관(해군 중장 고트니, William Gortney), CJTF-HOA 사령관(해군 준장 쿠르타, Anthony M. Kurta), 프랑스 지부티주둔사령관(공군 소장 필리페, Lefort Philippe, A), 바레인 총참모장(육군 소장 칼리파, Sheikh Abdullah Khalifa), 지부티 국방장관(아메드, Oougoureh Kifleh Ahmed) 등을 차례로 만날 계획이며 대한민국 청해부대의 임무여건 보장을 위한 군사외교와 우호협력활동을 펼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