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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이라면 누구나 잡티 없이 깨끗한 피부를 원한다. 최근에는 피부 미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빛나는 동안 피부를 가진 연예인들의 피부 관리 노하우를 따라하는 여성들이 늘고있다. 화장품 업계에서는 이런 여성들의 관심을 사로 잡기 위해 피부 로망을 담은 화장품을 잇따라 출시하고 있다. 동시에 여성들의 부러움을 사는 피부 미인 연예인들을 모델로 발탁해 화장품에 연예인 이름을 애칭으로 붙여 인기를 끌고있다.
◈ 싸이닉, '이민정 꿀피부 워터'
싸이닉은 배우 이민정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싸이닉은 이민정의 타고난 동안 피부, 신선한 마스크와 똑 부러진 이미지가 간편한 셀프 클리닉이라는 싸이닉의 브랜드 컨셉트와 부합돼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힌다.
이에 이민정은 당당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이미지와 깨끗하고 잡티 없는 피부로 여성들이 선호하는 2009년 핫이슈 건강하고 윤기있는 꿀피부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이민정은 "평소 촉촉하고 윤기있는 피부를 위해 수분 관리를 철저히 한다"며 "세안 시 피부가 수분을 빼앗겨 건조해지지 않도록 세안 직후 즉각적인 수분을 공급해주는 것이 꿀피부의 비결이다"고 귀띔한다.
싸이닉의 '토탈 에센스 워터'는 이민정이 세안 직후 잊지 않고 쓰는 제품으로 이민정의 꿀피부 비법이 담겼다는 의미로 '이민정 꿀피부 워터'라고 이름 붙여졌다. '토탈 에센스 워터'는 미스트 타입으로 세안 직후 빠른 수분 공급으로 피부 건조로 인한 피부 노화를 방지한다. 또 미백·주름 개선 효과로 피부 속 칙칙함과 잡티뿐만 아니라 잔주름을 개선하여 투명하고 탄력 넘치는 피부로 가꾸어 주는 이중 기능성 에센스 워터다.
◈ 랑콤, '고현정 에센스'
랑콤은 최근 다양한 연기 활동으로 쌓아온 신뢰도와 인지도를 바탕으로 아름다운 미모와 내적인 여성성을 동시에 표현할 수 있는 배우인 우유 빛깔 동안 피부 미인 고현정을 모델로 발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