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는 중소기업이 필요한 직무교육을 통해 경쟁력 강화를 도모할 수 있도록‘2010년도 중소기업 핵심직무능력향상교육’을 31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핵심직무능력향상교육은 중소기업에게 필요한 양질의 핵심교육과정을 선정해 무료교육 기회와 정보교류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정부에서 2006년부터 시행해 오고 있으며, 중소기업중앙회는 5년 연속 우수교육과정 운영기관으로 지정돼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과정은 직무교육을 시키고 싶어도 쉽게 접근하기 어려웠던 중소기업에게 고가의 교육비를 정부에서 전액 지원하고 일부과정은 교육 참여 근로자 인건비까지 지원함으로써 중소기업의 인적자원개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중앙회는 기대했다.
중앙회는 올해 전략적 업무기획과 보고서 작성역량 향상과정, 실무에서 바로 쓰는 인사노무 마스터과정, 제값 받는 Win-Win 협상스킬과정, 사례로 배우는 무역실무 마스터과정, 생산·품질 문제해결 Speed-up 실습과정, 부품업체 제조라인 진단과 개선실무과정 등 6개 우수교육과정의 운영기관으로 지정돼 전국 11개 지역에서 총 60차수의 교육을 진행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