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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god 출신 박준형(사진)이 브룩하이머 감독의 '미드'에 출연한다.
오는 27일 저녁 8시 수퍼액션에서 방송되는 액션 범죄드라마 ‘다크블루’ 4화 ‘코리아 타운’편에서 박준형은 갱스터로 분해 깜짝 연기를 선보인다.
'다크블루’(원제 Dark Blue, 총 10부작)는 위장 수사를 전담으로 하는 LA 경찰팀의 활약상을 담은 작품이다.
27일 방송되는 4화에서는 코리아 타운을 배경으로 한국인 갱스터들과 LA 경찰팀의 대결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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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god 출신 박준형(사진)이 브룩하이머 감독의 '미드'에 출연한다.
오는 27일 저녁 8시 수퍼액션에서 방송되는 액션 범죄드라마 ‘다크블루’ 4화 ‘코리아 타운’편에서 박준형은 갱스터로 분해 깜짝 연기를 선보인다.
'다크블루’(원제 Dark Blue, 총 10부작)는 위장 수사를 전담으로 하는 LA 경찰팀의 활약상을 담은 작품이다.
27일 방송되는 4화에서는 코리아 타운을 배경으로 한국인 갱스터들과 LA 경찰팀의 대결을 그린다.
영화 '스피드 레이서' '드래곤볼 에볼루션' 등을 통해 할리우드에서 배우로 입지를 다지고 있는 박준형은 갱스터 역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외에도 한국계 연기자들이 대거 출연해 간간히 한국말 대사가 등장하며 주인공들이 소주를 즐기는 이색적인 장면도 방송된다.
방송은 27일 오후 8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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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정부의 부동산 세제 개편안을 두고 고령 1주택자와 장기보유자를 겨냥한 과도한 세금 정책이라며 연일 비판했다. 특히 수도권 의원들은 비거주 1주택자 종합부동산세 강화와 장기보유특별공제 축소가 은퇴자들의 주거 안정성을 흔들 수 있다고 주장했다. 정부는 조세 정상화와 부동산 시장 구조 개선을 목표로 내세우고 있지만, 여야 간 세 부담 기준과 실수요자 보호 범위를 둘러싼 논쟁은 국회 심의 과정에서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