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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모바일게임이 출시 하루 만에 미국 애플 앱스트어 게임 중 매출 순위 1위에 등극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게임빌(대표 송병준)은 자사의 ’제노니아2(ZENONIA2)’가 출시된 지 하루 만에 한국 게임 최초로 애플의 미국 앱스토어 게임 중 매출 순위(Top Grossing) 1위에 등극했다고 3월 31일 밝혔다.
국내에서도 큰 흥행을 기록했던 액션 RPG ‘제노니아2’는 전체 애플리케이션 매출 부문에서도 3위에 올랐다. 특히 260여 명의 유저들이 올린 리뷰 평점에서 이례적으로 5점 만점을 획득했다.
이는 세계에서 가장 큰 모바일게임 시장인 미국에서 한국의 게임이 매출 순위 1위에 오른 최초의 기록으로, 한국의 문화 콘텐츠가 세계적인 수준으로 올라선 중요 사례로 주목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