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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수 인양준비하는 대우 32600호

김동민 기자
천안함 침몰 15일째인 9일 오후 인천 백령도 함수 침몰 해역 앞으로 거제도에서 출발한 대우조선 해상크레인 '대우 3600호'가 인양작업을 준비하고 있다.

대우 3600호는 지난 4일 경남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에서 출발해 이날 새벽 도착, 강풍으로 인해 백령도 앞 대청도에서 피항해 있다 이날 오후 이동했다.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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