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그룹이 천안함 침몰로 희생된 장병들의 유가족들을 위해 5억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한진그룹을 대표해 지창훈 대한항공 총괄사장은 4월 22일 여의도 KBS 본사를 찾아 성금 5억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 기탁과 관련 한진그룹은 “조국을 지키다 희생된 장병들의 유가족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한다”며, “유족들이 하루 빨리 슬픔을 딛고 일어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진그룹이 천안함 침몰로 희생된 장병들의 유가족들을 위해 5억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한진그룹을 대표해 지창훈 대한항공 총괄사장은 4월 22일 여의도 KBS 본사를 찾아 성금 5억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 기탁과 관련 한진그룹은 “조국을 지키다 희생된 장병들의 유가족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한다”며, “유족들이 하루 빨리 슬픔을 딛고 일어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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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양도소득세와 근로소득세 간 과세 형평성 문제를 지적하며 부동산 세제 개편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고가 부동산 투자에 대한 과세 정상화와 실거주 중심의 조세체계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으며,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한시 완화는 정책 후퇴가 아닌 단계적 정상화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