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아이패드 3G 모델의 국내 최초 개통자가 탄생했다.
첫 개통자는 지난 1월 KT를 통해 구글의 안드로이드폰 넥서스원을 국내에서 처음 개통해 화제를 모았던 벤처기업인 강훈구씨.
그는 자신의 트위터(http://twitter.com/missionkang)를 통해 이날 KT의 한 지점을 방문해 아이패드 3G 모델을 개통했다고 알렸다.
애플 아이패드 3G 모델의 국내 최초 개통자가 탄생했다.
첫 개통자는 지난 1월 KT를 통해 구글의 안드로이드폰 넥서스원을 국내에서 처음 개통해 화제를 모았던 벤처기업인 강훈구씨.
그는 자신의 트위터(http://twitter.com/missionkang)를 통해 이날 KT의 한 지점을 방문해 아이패드 3G 모델을 개통했다고 알렸다.
첫 개통자의 탄생 소식에 현재 트위터에는 축하글들이 잇따르고 있다.
특히 표현명 KT 개인고객부문 사장 자신의 트위터(http://twitter.com/hmpyo)에 "개통을 축하드립니다"라는 메시지를 올렸으며, 이찬진 드림위즈 사장(http://twitter.com/chanjin)도 "부럽습니다"라며 국내 1호 아이패드 3G 개통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올렸다.
한편, 아이패드 3G 모델을 국내에서 사용하려면 먼저 개별적으로 전파 인증을 받은 후 SK텔레콤이나 KT 등 이동통신사를 통해 개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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