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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8강 진출 못했어도 여장하고 올드스쿨 진행하는 김창렬, '봉다리 준비' 인증샷

DJ.DOC의 김창렬이 여장을 하고  SBS 라디오 '김창렬의 올드스쿨'을 진행했다.

김창렬은 지난 24일 자신이 진행하는 SBS 라디오 '김창렬의 올드스쿨'을 통해 "한국이 우루과이를 이기고 8강에 진출하면 풀 메이크업에 여장을 하고 비키니를 입은 채 라디오 진행을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비록 대한민국이 우루과이와의 경기에서 아쉽게 2:1로 패하며 8강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김창렬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하겠다. 비키니는 아니더라도 우리나라 선수들을 위해 여장은 하겠다"며 "국가대표선수들이 봐줬으면 좋겠다. 16강이면 잘한 것 아니냐"며 월드컵 공략을 지키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매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SBS 파워FM (107.7Mhz)을 통해 방송되는 '김창렬의 올드스쿨'은 현재 여장을 한 김창렬이 진행을 하고 있으며, SBS 고릴라(http://gorealra.sbs.co.kr/)를 통해 보는 라디오로 생중계되고 있다. (사진=김창렬 트위터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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