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텔레콤(대표 정만원)은 국내 스마트폰 시장 활성화에 크게 기여해온 초기 스마트폰 이용고객들을 대상으로 신형 스마트폰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스마트 기기변경’ 제도를 10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스마트 기변은 18개월 이상 스마트폰을 사용한 고객들이 ▲사용하던 이전 단말기 반납 없이 ▲기존 약정이나 잔여할부 승계를 통해 ▲최신 스마트폰을 시중보다 약 10만원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도록 지원 해주는 SK텔레콤의 고객 케어(Care) 프로그램이다. 단, 올인원요금제 가입 기준이다.
스마트 기변 지원 모델은 갤럭시S, 갤럭시A, 베가, 디자이어, 시리우스, 슈퍼폰(HD2), 몬스터폰(X10), 모토글램(XT800W), 드로이드, 옵티머스Z등 총 10종이며, 향후 새로운 스마트폰이 출시되면 대상 모델이 더욱 늘어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고객은 올인원 55요금제 가입시 데이터 무제한 혜택은 물론, 시중에서 22만원대에 판매되고 있는 갤럭시S를 12만원대에 구매할 수 있으며, 12만원대에 판매되고 있는 베가는 2만원대에 구매가 가능하다. 특히 갤럭시A, 시리우스, 디자이어, 모토글램의 경우 추가비용이 전혀 없이 기기변경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