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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는 지난주에 이어 2일 방송될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처음 성형수술을 하게 된 이유가 아버지 때문이다"고 밝혔다.
이지혜는 "고등학교 시절 아버지가 '여자는 코가 높아야 팔자가 좋아진다'라고 말하며 직접 자신을 성형외과에 데려가 코 성형을 해줬다"라고 고백했다.
"하지만 지금 코는 고등학교 시절 했던 코가 아니다"고 밝히며 코 성형을 여러 번 한 사실을 고백해 목욕탕을 폭소로 물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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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는 지난주에 이어 2일 방송될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처음 성형수술을 하게 된 이유가 아버지 때문이다"고 밝혔다.
이지혜는 "고등학교 시절 아버지가 '여자는 코가 높아야 팔자가 좋아진다'라고 말하며 직접 자신을 성형외과에 데려가 코 성형을 해줬다"라고 고백했다.
"하지만 지금 코는 고등학교 시절 했던 코가 아니다"고 밝히며 코 성형을 여러 번 한 사실을 고백해 목욕탕을 폭소로 물들였다.
성형 고백과 함께 이날 이지혜는 자신의 중학교 때 사진을 공개해 모두를 경악하게 만들기도 했다. 그는 "자신의 과거사진을 본 누리꾼들이 '개미핥기'라는 별명을 만들어 주기도 했다"며 쿨한 태도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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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정부의 부동산 세제 개편안을 두고 고령 1주택자와 장기보유자를 겨냥한 과도한 세금 정책이라며 연일 비판했다. 특히 수도권 의원들은 비거주 1주택자 종합부동산세 강화와 장기보유특별공제 축소가 은퇴자들의 주거 안정성을 흔들 수 있다고 주장했다. 정부는 조세 정상화와 부동산 시장 구조 개선을 목표로 내세우고 있지만, 여야 간 세 부담 기준과 실수요자 보호 범위를 둘러싼 논쟁은 국회 심의 과정에서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